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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초과학 연구소

보도자료

아무도 가보지 못한 시간의 영역으로 들어가다

관리자 2020-05-27 11:19:46 조회수 176

막스 플랑크 한국/포스텍 연구소,

아무도 가보지 못한 시간의 영역으로 들어가다. 

 

포스텍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 연구소 산하 아토초과학센터 (센터장: 김동언교수)는 최근에 단일 아토초펄스 (파장 13.7 nm)를 생성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아토 그램 참조

이로서 지금까지 제대로 탐구되지 못했던 원자내 전자간 상호 작용을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포스텍 출신 박사인 김병훈 박사와 안중권 박사, 안병남 연구원이 이 쾌거를 이루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 성과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는 최초이며, 세계적으로는 독일, 미국에 이어 세 번 째이다.

 

 

이로서 한국도 극고속 과학 분야에서 최첨단 그룹에 속하게 되었으며, 아토초 시간대에서 동역학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아토초 과학 분야는 원자, 분자, 나노 구조체내 전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제어하고, 조작하고자 하는 분야로 21세기에 인류가 풀어야 할 난제인 

실시간 전자 상호 작용을 풀어 내기 위한 기초 분야이다. 이 분야 기술은 광파전자기술이라는 새로운 기술 영역을 창출하리다 기대되고 있다.

 

 

그림은 아토그램이라 불리는 것으로 수주기 레이저 전기장의 벡터 포텐설을 보여주고 있으며, 분명한 진동 특성이 단일 아토초 펄스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다

아토그램 분석 결과, 현재 측정한 아토초 펄스는 대략적으로 500 아토초 정도이며, 활용된 레이저가 보다 최적화될 경우 200 아토초까지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상북도
포항시
한국연구재단
POSTECH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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